by burnsk
About this track
허상 album preview (slowed) 위로는 필요없어 어차피 내가 감당해야 하는 일이기에 위로는 필요없어 어차피 바뀔 일 없잖아 너넨, 그렇기에 - (lucid skin) 젠장, 다른 이곳에 계속해서 진실을 토해 맥박이 뛰네 처음엔 마지막엔 진실을 마주치네 난 또 돌을 맞네 여전히 거짓은 역해 시간 역행 날 둘러싼 너의 선행 의도는 되게 뻔해 맞지않는 걔네의 견해 (loser) 난 또 잠에 들지 못하네 계속 이 삶을 반복해야하는게 좆같네 (okay) 위로는 필요없어 어차피 내가 감당해야 하는 일이기에 위로는 필요없어 어차피 바뀔 일 없잖아 너넨, 그렇기에 위로는 필요없어 어차피 내가 감당해야 하는 일이기에 위로는 필요없어 어차피 바뀔 일 없잖아 너넨, 그렇기에 난 내 아픔을 설명 못해 날 가둔 그 철창에서 꺼내 비싼 그 빌딩 사이에 난-난-난 갇혔었어 이윤 뻔해 뻔해 뻔해 뻔해 존나 뻔해 진짜 난 진짜만 뱉어 진짜 생각만 수백수천가지야 잠들지못해 긴잠 믿지않아 빈말 그렇게 사람 믿다, 골로 가는 녀석들 여럿 봤으니까 사람들은 미움도 관심이래 근데 왜 이래, 난 그 얘기들 때문에 아픈데 찌라시는 계속 늘고, 난 막지 못해 (근데 나 죽기전까지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는거야?) 나-나-나-나-나 난 잘지내고 싶어 나-나-나-나-나 난 행복하고싶어 나-나-나-나-나 난 계속하고싶어 나-나-나-나-나 이 삶 그리고 내 목표와 그 꿈에 닿기까지 (illusion-illusion-illusion-illusion)